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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!

늦었지만 말해보고 싶었습니다.

죽지 않고 살아있슴미다.
발음을 조심해야하는 기축년, 구정에는 바쁠 것 같은데 그래도 뭔가 그려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.  
감기 조심하세요. 진심입니다ㅠ_-

by husky | 2009/01/07 14:08 | 크게 휘두르며 | 트랙백 | 덧글(13)

친구소개바톤 3

총 3분입니다. 믹님, 펌킨스님, 라진님.
세 분 갑니다.
받은 순서대로 쓰겠슴다. 트랙백은 제걸 받아서 적으신 라진님댁으로 걸겠슴다.
당사자분들 Ctrl+F로 봐주세요. 감사하빈다.



깁니다.

by husky | 2008/07/15 02:21 | 바톤 | 트랙백 | 덧글(4)

다시 한 번 친구바톤

김그림네서 트랙백(※뿜기므로 클릭 시 주의요망)
이후 근간에 돌아오는 바톤은 이 아래 추가하고 신고하겠슴다.

【친구 소개 바톤】

by husky | 2008/06/19 01:57 | 바톤 | 트랙백 | 덧글(2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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