2008년 07월 15일
친구소개바톤 3
총 3분입니다. 믹님, 펌킨스님, 라진님.
세 분 갑니다.
받은 순서대로 쓰겠슴다. 트랙백은 제걸 받아서 적으신 라진님댁으로 걸겠슴다.
당사자분들 Ctrl+F로 봐주세요. 감사하빈다.
[믹쿠지님-센스 좋은 사람으로 받았슴다. 감사하빈다.]
■ 우선,「믹쿠지님」(과)와의 관계는 ?
⇒ 믹님과 저의 관계는...에챠에서 맺어진 사이?
흔치 않은 타지아베 동지입니다! 와하하하하하하!!
■ 첫 만남은?
⇒ ..........죄송해요 기억이...안.......ㄴ........./흑
에챠 아니었을까요? 아님 타카동!!!
'만났다'는 에챠라고 생각합니다.
전 아직도 Sam의 갈라진 턱을 잊을 수가 없어요ㅠㅠ
■ 「믹쿠지님」는 여성? 남성?
⇒ 여성이죠! ㄳㅎ ㅎㅇㅎㅇ
■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?
⇒ 믹님은 활발하고 밝고 귀여우셨어요////
뭔가 발랄하고 생기넘치는 느낌!
■ 당신이 본「믹쿠지님」의 장점을 3개。
⇒ 1. 밝습니다. 구김살 없는 모습에 보는 사람의 기분을 좋게 만들어줘요///////
2. 귀여워요. 고등학생이실때부터 뵈서 그런지 어리다는 느낌이 강하기도 하고!
은근히 애교가 많으시달까!! 귀여워서 보는 사람의..(2)
3. 타지아베를 지지하십니다. 이것은 크나큰 장점이빈다.
■ 그럼 반대로「믹쿠지님」의 단점을 3개。
⇒ 1. 그림을 많이 안올리신다.
2. 에챠에서 놀 타이밍이 잘 안 생긴다.
3. 이번 코믹에 안 오셨다(!)
■「믹쿠지님」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?
⇒ 노랑색! 발랄한 옐로우! 너무 눈아픈 형광 말고 예쁜 색이요!
■ 동물로 비유하면?
⇒ 하얗고 동그란 귀가 굽은 강아지요////
■ 당신이 볼 때「믹쿠지님」은 인기있을 거 같아?
⇒ 네! 온라인쪽보다 오프라인계랄까...
활동적이고 발랄하고 밝으셔서 인기 많을 포스입니다!
■「믹쿠지님」과의 가장 큰 추억은?
⇒ 에챠에서 뛰논거죠, 역시!
특히 그 Sam...(이하생략)
■ 싸웠던 적은?
⇒ 없습니다. 으하하!!!
■ 러브콜을 부탁합니다。
⇒ 믹님!! 우리 다음에 또 에챠에서 뛰놀아요!!!!!!!!!!!!!!
■ 그럼, 당신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。
・재밌는 사람:믹님
반사합니다. 후하하하!
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
[펌킨스님-센스가 좋은 사람으로 받았습니다. 감사하빈다orz]
■ 우선,「펌킨스님」(과)와의 관계는 ?
⇒ 안티와 안티짓을 당하는 사람이빈다. 감사하빈다orz
■ 첫 만남은?
⇒ 타카동이빈다!!!!
에챠보다 타카동쪽이죠!!(바닥이 조낸 좁...군요 왜 다 거기서 거기..)
■ 「펌킨스님」는 여성? 남성?
⇒ 암호박.....읭???? 여튼 여자이빈다. ...........어? 여자였어요???
■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?
⇒ 뭐랄까....... 강한 분이에요....제 안티를 하고 계신걸요....
저를....갈구는 느낌이죠. 네. 정말...진심으로(...)
■ 당신이 본「펌킨스 님」의 장점을 3개。
⇒ 1. 타지아베를 쓰시빈다.
2. 하나아베를 쓰시빈다.
3. 아베수입니다.(...)
■ 그럼 반대로「펌킨스 님」의 단점을 3개。
⇒ 1. 제 안티입니다.
2. 저의 안티 4호입니다.
3. 하서방 반댈세라고 말씀하셨습니다.
■「펌킨스 님」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?
⇒ 올리브 그린! 뭔가 약간 빈티지 느낌에 익어가는 호박의 느낌!(..)
■ 동물로 비유하면?
⇒ 호박!!! (...)
■ 당신이 볼 때「펌킨스님」은 인기있을 거 같아?
⇒ 인기있지 않을까요! 펌님이랑은 따로 대화를 해본 적이 없어서
잘 모르겠긴 하지만 있을거에요. 저의 안티잖아요?
■「펌킨스 님」과의 가장 큰 추억은?
⇒ 에챠 구석대전...
정말....컸어요...정말.......
■ 싸웠던 적은?
⇒ 안티와 저는 항상 대치관계(...)
■ 러브콜을 부탁합니다。
⇒ 펌님 펌님은 좋은 안티에요. 안티로서가 아니어도, 저는 펌님이 좋습니다!
왜냐하면 펌님은, 열심히 노력하고 있으니까요!!
감사하빈다.
■ 그럼, 당신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。
・신기한 사람:펌님 반사!
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-=
[라진님-섬세한 사람으로 받았습니다. 소심한 사람인거 다 알아요]
■ 우선,「로즈님」(과)와의 관계는 ?
⇒ ....뭐라 말해야 좋을까요. 아놔...
표면적으로는 같은 작품의 같은 캐릭터를 좋아하는 관계.
까보면... MSN으로 갈구고 갈굼 당하는 관계...?
■ 첫 만남은?
⇒ 3월 서코에서 처음으로 마주앉아서 대화를 했지요!
2월에는 엉님만 만나고 가셨던 기억이(...)
그 때 짧은 대화만으로도 뭔가 엄청 잘 통한다고 느꼈습니다.
원작에 대해 그렇게 잘 맞는 의견을 가진 사람 처음 봤어요.
그래서 집에 가기 되게 아쉬웠을 정도였어요.
(근데 비가 너무 쳐와서 재고랑 우드락 옮기느라orz)
■ 「로즈님」는 여성? 남성?
⇒ 아가씨의 탈을 쓴 아저씨-라고 쓰셨습니다만...
네, 탈은 확실히 아가씨에요.
■ 봤을 때 느낌은 어떤 사람?
⇒ 포스가, 강했어요!
앨리스님의 표현을 빌자면 보고나면 이름만 들어도 뭔가 진 기분(...)
예쁘시고 호쾌하시고 당당하십니다.
그리고, '얘기했을 때' 느낌은 왠지 강한 동질감(표절)
■ 당신이 본「로즈님」의 장점을 3개。
⇒ 1. 예리합니다.
음. 이런 말은 해도 되나 잘 모르겠지만.
살면서 제가 보는 것, 제가 하는 말을 단번에 이해하는 사람을 만나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었습니다.
그래서 말을 많이 하는 편이 아닌데,
라진님하고 얘기를 하면서는 '헉 이 사람도 알고 있어!?' 라는 느낌을 많이 받았습니다.
읭 이거 서로 비슷한 소리 하는걸까요..?
아무튼 그래서 굉장히 감동했습니다. 기뻤어요.
2. 글을 잘 씁니다.
표절하기는/풉 하는 표정이 보이지만 진짜에요.
제가 진짜 그 하루아베 미열 진짜 감상을 쓰려고 메모장 파일을 몇번을 열었다 닫았다 열었다 닫았다ㅠㅠ
진짜 좋았거든요 그리고 타지아베 그것도 진짜 저는 정말이지ㅠㅠ
좋았어요! 좋다구요! 지금 코후비는 긴토키 이모티콘 하고있는거 다 알아요!!!
3. 당당해요.
소심한 저로서는 참 부러운 장점입니다.
소신있으시고, 당당하시고. 그게 거만하거나 뭘 믿고 저래? 가 아닌 '당당함'으로 보이는 점이 바로 당당하다는 장점 아니겠습니까.
그런 분입니다. 으하하!
■ 그럼 반대로「로즈님」의 단점을 3개。
⇒ 1. 표절 하지 말라능!!!!!!!!!!
이 아니라... 절 너무 놀려요-_-+
저 갈구는 걸로 스트레스 푸신다고 말씀하셔도 믿을 수 있어요. 네 진짜.....
애첩한테 이러심 안되는거 아닌가요/후비
저좀 그만 좋아하세요...후.........자리 비우신 틈을 타서 오프라인 됐다고 저주하지 마시구요/후비
2. 그 거기좀 그만 가요, 거기. 아시죠?
좀 거기 좀 ㅠㅠ 아니 마음은 알지만 그렇지만...
3. 후라나는 제꺼라능!!!!!!!!!!!!!!!!!!
제 아이돌이라면서요!!!!!!!!!!!! 상위입찰 언제했는데요!! 이건 사기야!!!!
■「로즈님」을 색으로 표현한다면 ?
⇒ 장미색-_- 마젠타...? 뭔가 그런 느낌이에요. 짙은 자주색. 너무 파란끼보다 붉은쪽!
■ 동물로 비유하면?
⇒ ........../마스미 아니 마스미가 동물이라는건 아니고요...
그그그 라진님께서 후라나에 비유하신 대왕고양이요/후비
■ 당신이 볼 때「로즈님」은 인기있을 거 같아?
⇒ 제가 없다고 써도 있으실 분입니다. 푸하하!!!
모처의 아이돌이기도 하시고.... 일단 뭐 즈이들끼리 하는 얘기로 셀러브리티니까요?ㅋㅋ(자음을 써버렸다)
남자한테도, 여자한테도 인기 많을 타입이라고 생각합니다.
■「로즈님」과의 가장 큰 추억은?
⇒ 하루나 생일날 새벽에 일어난 그 일이 나름 추억이라면 추억?/후비
우리 너무 자주 만나서 저 이제 뭐가 추억이고 뭐가 현재인지 구분이 잘 안 가요(...)
■ 싸웠던 적은?
⇒ 한 번도 없지만...
저야말로!!! 뭔가 제가 실수하고 있는게 아닐까 하고 생각하고 있습니다ㅠㅠ;
아무래도 제쪽이 더 어리니까 생각이 미치지 못하는 곳도 있을 것이고
뭔가 모르면서 실수하는 게 있을 가능성이 많으니까 부디 너그러이 봐주세요orz
저는 사이가 좋아지면 말의 칼을 좀 서슴없이 쓰는 경향이 있어서..(자기 얘기든 남의 얘기든)
얘 이런 애였어? 하고 우사미 되시는 순간도 분명 있으셨을걸로 압니다....orz
이만큼 잘 통하고 좋은 대화상대도 잘 없는 만큼 저 역시 잘 지내고 싶습니다!
저는 상대가 뭔가를 참고있었다는 걸 알면 불안해서 그 후로는 상대 앞에서 마음을 놓지 못 하니까!
맘 상하는 일은 그냥 말해주세요!(2)
잘 부탁합니다!!
■ 러브콜을 부탁합니다。
⇒ 이미 한거같기도 한데...음...
원고하세요. (...)
■ 그럼, 당신 이미지에 맞는 친구 10명에게 바톤을 돌려주세요。
솔직히 이거 이제 패스할 때도 됐죠.
감사합니다.
# by | 2008/07/15 02:21 | 바톤 | 트랙백 | 덧글(4)






☞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(트랙백 보내기) [도움말]
코믹에 못간건 제 탓이아니에욧 그게 단점이면 전 단점투성이잖아욧/짤짤
훗님 전 에챠에서 놀고싶어요 놀고싶은데 이 죽일놈의 타이밍을 어떻게 해야 돌아올지 모르겠어요 흑흑
타지베가 아니라 후라베라도 괜찮아요!타카동에챠에 놀러가면 항상 0밖에 뜨지않아 아픈가슴 감싸쥐고 전 홀로 외로이...
ㅇ<-< 흥흥 머위님 흥흥 (야) 동물을 호박으로 만들어버리신 훗님은 안티에 강하신거셨다
Sam 정말 최고에요...정말 그날의 로그는 차마 기억을 더듬기가 무서운 그런...다른 분들이 들어오셨다가 놀라서 그냥 나가시는 그런..그런 추억...(추악이라고 오타나고orz)
코믹..ㅠㅠ 흑흑...푸하하하ㅠㅠㅠㅠㅠ단점 투성이ㅠㅠㅠㅠㅠㅠㅠㅠㅠ
네 저도 에챠에서 놀고싶은데 8월 행사가 다가오네요? 하ㅏ하하하하ㅏ하하하
...........우리 힘내요orz
후라베라도 괜찮아요에서 눈물이ㅠㅠㅠㅠㅠ아놔ㅠㅠㅠㅠㅠㅠㅠ
믹니뮤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흑흑 네 호박도 동물이 될 수 있어요!(아님)
그러나 이차저차해도 여하튼 후라나 내꺼라능 그렇다능...
........하고 싶은 말이 참 너무나 많은 문답이었건만.. 러브콜 부분 읽는 순간 다 날아가 버렸습니다 오노 o-<-<
미하베의 후지산에서 내려오다가 가이드 한 번 잘못 만나서 타지아베라는 오지까지 가보시고 말이죠...그걸로 부족해 하루아베 늪지라...이야....애첩괭이의 탈을 쓴 알파카 그거 참...악당이군요!! 지인분들께 심심한 사과의 말씀을 알파카 대신 드립니다. 설명만 들어도 강하네요...애첩괭이의 탈을 쓴 알파카....
전 우리의 흐름이 달랐는데 결과가 일치하는게 너무 뿜겨요. 참 신비롭단 말이죠....
.......하고 싶은 말을 잊게 하는 포인트가 존재한다는 것이 이 문답의 특징같아요.
저도 정말 할 말 많았는데 알파카...........오노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.우사미가 아닌게 다행일지도요..orz